오오 키보드 동호회라니.. 완전 신세계입니다.
5살때 XT를 시작으로 386, 586, ... 이런식으로 지금까지 써왔지만
586 현주컴퓨터 키보드를 아직까지 쓰고 있습니다. 노트북은 별개지만요.
왜 안망가질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어느 노트북 동호회에 글을 올려봤는데
키보드도 소위 '끕'이라는 게 있으시다 더군요. 며칠동안 막 찾아보고 그러는 중입니다.
가입해서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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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망가질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어느 노트북 동호회에 글을 올려봤는데
키보드도 소위 '끕'이라는 게 있으시다 더군요. 며칠동안 막 찾아보고 그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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