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입니다 ㅎㅎ
이젠 생일도 그리 특별하지는 않군요
간단한 축하 받고, 진정으로 한살을 더 먹었다고 느끼게 되는 시기!
파티보다는, 자주 어울리는 친구들과 함께 술 한잔 하면서
작년 누구 생일때는 어땠냐는 둥,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생일을 보내는게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생일을 보낸적은 거의 없지만 매년 생일마다 잊지 않으시고
미역국을 해주시는 어머님의 정성에 정말 감동과 감사함을 느끼네요
오늘 아침도 미역국을 먹고 출근했더니 기분도 좋고 힘도 납니다! ㅎㅎ
요즘 지름신을 억누르고 있었는데, 포커가 너무 끌려서 말이죠;
장터를 모니터링 하는 중입니다만, 올라오면 계속 놓치네요;
아직 스킬이 부족한가 봅니다 -,-;
슬슬 점심시간도 끝났고 하니, 이제 집중 해야죠!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