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식 이름짓기라는데...

 궁금한게 있는데,초등학생이 쓰기 좋은 축이 뭘가요?

일단 이뻐서 화이트 청축이로 주문했어요.

h3bze.jpg

 http://idealstat.appspot.com/indian/index 통합판입니다.

 

이전 댓글 20
쮸르쮸르 2012-01-12 15:56
오 저는 눈코 뜰새 없이 나무 패던 관노네요..옆에서 후배가 이럽니다. 조선시대에 이런 이름이 어딨어 부모지어주는대로 사는거지 ㅋㅋ
피어스 2012-01-12 15:58
밤마다 잡일하던 백정이군요 저는..인디언식이름짓기가젤맘에드네요
하늘처럼 2012-01-12 15:58
흠.. 일본얘들이 지어낸건가? 이름이 이따위인거죠? ㅡ,.ㅡ
AntiAir 2012-01-12 15:59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학생은 손가락 힘이 성인보다 많이 떨어지므로 청축이나 갈축이 좋을듯 싶고, 그중에서도 청축의 리드미컬한 클릭음에 재미를 느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 '부모 잘 만나 잡일하던 기둥 서방' 이네요 ㅡ.ㅡ;;;
레드노아 2012-01-12 16:02
소싯적 똥치우던 내시들의 왕............................... 그냥 인디언이 되럽니다...
*아무개 2012-01-12 16:03
밤마다 밤일만하는 관노 -_-;;  음..
돌아온하록선장 2012-01-12 16:03
밤마다 밤일만 잘하던 김대감네 종이네요  마님 오늘밤도 방앗간 돌릴까요?퍽퍽퍽
JBK 2012-01-12 16:09
헐...눈코 뜰새 없이 잡일하던 산적 두목   ㅡㅡ
카우킹 2012-01-12 16:13
불순한 의도로 만들었군요. ㅋㅋ 좋은게 하나도 없어!
방구도사 2012-01-12 16:17
이건 아무리 봐도 요즘 할 일 없는 잉여가 인디언식 작명에 필받아서 어거지로 만들 것 같군요.
재즈타임 2012-01-12 16:18
소싯적 담 넘던 거지들의 NO.2 ;;;
Seth 2012-01-12 16:22
처먹기를 좋아하는 기생집만 드나들던 방자...
크레이지 2012-01-12 16:32
허구헌 날 기생집만 드나들던 기생오라비 [.......]  전생의 저주가 지금 나에게 내려온건가 =ㅅ=.....
조르딕 2012-01-12 16:34
할일없이 잡일하던 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리 2012-01-12 16:43
처먹기를 좋아하는 마당 쓸던 백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태 2012-01-12 16:46
소싯적 나라 팔아먹은 추노꾼
marilyn 2012-01-12 16:57
처먹기를 좋아하는 마당 쓸던 산적두목...  
화이트핸드 2012-01-12 17:12
노름꾼......................
한계파열 2012-01-12 21:19
할일없이 배곯던 아부떨던 이방.....이방이라니...ㄷㄷ;;
탱구짜앙 2012-01-13 02:03
밤마다 나무 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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