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루즈라고 합니다.
제가 리뷰에 남긴 글들이 2004년이니깐 거의 7년만에 다시 오네요.
여전히 세계최강 키보드 동호회 답게 활발히 할동을 하고 계시네요...
그때 당시 알프스냐 체리냐 등등으로 하루 하루 재미있게 보냈던 생각이 납니다.
어찌 저찌 해서 최근에 리얼포스 87를 장만하게 되었는데, 2004년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당시에는 리얼포스가 왜 좋은지 한달을 죽어라 사용해도 잘 몰랐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아 이 쫀듯한 맛이 다르게 느껴지네요.
새해 들어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