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00R에 대한 키보드매니아 분들의 기대가컸고 저도 컸기에 오전부터 속상해가며 결국 지르는데 성공했지만
막상 보니 이 글을 쓴 시간을 기점으로 그레이 한글 제품만 동났군요.
300대라는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보면 기계식 키보드가 비교적 대중화됐다고 해도 아직 대중화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하긴 저도 몇 달 전만 해도 키보드에 10만원돈을 쓸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 그럴 만도 하군요. ㅎㅎ
이번 700R에 대한 키보드매니아 분들의 기대가컸고 저도 컸기에 오전부터 속상해가며 결국 지르는데 성공했지만
막상 보니 이 글을 쓴 시간을 기점으로 그레이 한글 제품만 동났군요.
300대라는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보면 기계식 키보드가 비교적 대중화됐다고 해도 아직 대중화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하긴 저도 몇 달 전만 해도 키보드에 10만원돈을 쓸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 그럴 만도 하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