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 괜히 서둘렀군요.

  이번 700R에 대한 키보드매니아 분들의 기대가컸고 저도 컸기에 오전부터 속상해가며 결국 지르는데 성공했지만

 

막상 보니 이 글을 쓴 시간을 기점으로 그레이 한글 제품만 동났군요.

 

  300대라는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보면 기계식 키보드가 비교적 대중화됐다고 해도 아직 대중화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하긴 저도 몇 달 전만 해도 키보드에 10만원돈을 쓸거라곤 생각도 못했으니 그럴 만도 하군요. ㅎㅎ

이전 댓글 5
Jongs 2012-01-12 17:22
극 공감 한표!!
마음자리 2012-01-12 17:23
저도 입문이 늦은 사람의 한사람으로써 요즘 10만원 넘는 키보드를 몇개씩 지르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ㅋㅋ
들먹 2012-01-12 17:57
다들 비슷하시군요.친구가 이해를 못하더군요. ㅋ
괭이눙깔 2012-01-12 18:28
영문이 인기가 많을줄 알았는데 한글이 인기가 좋군욤
조르딕 2012-01-12 19:23
레드노아// ㅋㅋㅋ 맞는말인듯..  처음엔 절레절레 했다가 하루 사용후 생각이 바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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