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히 리얼포스87을 결제하고 온 나님.....
너 왜 일케 멋있는거냐 d
는 아니고;;;;-_-
결국 이렇게 될 걸...
이렇게 되고 말 걸....;;;;
왜 5년이나 애써 외면하며 방황했던거냐....
세월이 무상하다는 ㅠ.ㅠ
오랜 방황 끝에 결국 대뇌출혈을 무릅쓰고 리얼이를 입양하게 됐습니다.
님들이 칠백알을 기다리는 동안 저는 통크게 리얼이를 기다립니다 후훗d
그럼에도 불구하고.. ((칠백알 결제창 넌 언제 사라지는거냣!! @.@))
지름신은 머리에 든 게 아니라
손가락에 들린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