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은 지를 생각이 없었는데..
그놈의 호기심 때문에 잠깐 정신줄 놓은 사이에 화이트 리니어 영문으로다가 하나 질러버렸네요..
그냥 현금 세이브 했다가 더치트나 케이맥 2차 바라보려 했는데..
잘 넘어가나 싶었지만 여지없이 굴복해버렸네요..
뭐 별로 비싼건 아니지만 이렇게 야금야금 까먹는 사이 또 카드빛만 늘어납니다..ㅠ
700R은 지를 생각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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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현금 세이브 했다가 더치트나 케이맥 2차 바라보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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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로 비싼건 아니지만 이렇게 야금야금 까먹는 사이 또 카드빛만 늘어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