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향 부산에 와서 설 기분 내니 좋네요.

어제까지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회포 풀고...

역시 명절은 마음을 포근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좀 있으면 애들 이끌고 처갓집으로 또 출발해야겠네요.

한 숨 잤으면 좋으련만...^^

회원님들 운전 조심하시고...

 

즐거운 명절 마무리 하시고...

올 한 해 바라시는 바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전 댓글 7
MA Long 2012-01-23 11:49
날씨도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휘야Q 2012-01-23 12:34
아.. 부산! 맛난 음식 많은 부산!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포사랑 2012-01-23 12:53
부산.. 예전에 회사근무할적엔 휴가등 연휴에 자주가던곳인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oya'´ 2012-01-23 12:58
고생이 많으시네요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부산]♡IU 2012-01-23 13:30
고생이 많으시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방구도사 2012-01-23 19:42
부산은 서울보다 따뜻한가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lingqi 2012-01-23 20:34
어제 밤부터 추워져서 오늘 아침은 깔끔하게 춥더구만요. 영하 6도.. 그래봐야 서울쪽 보다는 따뜻하지만요. ^^ 한 사흘간 배가 꺼질 틈이 없네요. 살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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