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2 기존에 쓰다가..
뭐 별 불만 없이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700r을 들여와서 pbt를 접해보곤..
미친듯이 pbt만 장터에서 검색하게 되었네요;;;;
헐킈 ㅋㅋㅋㅋ
갑자기 고민하는게
더키 키캡만 사는거보다....
더티 pbt 텐키를 사서
마제에 박아버리고
마제 키캡을 더키에 박을까 하는 -_- 생각까지 하다니..
키캡의 위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오늘도 장터링에 들어갑니다 ㅠ_ㅠ
마제2 기존에 쓰다가..
뭐 별 불만 없이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700r을 들여와서 pbt를 접해보곤..
미친듯이 pbt만 장터에서 검색하게 되었네요;;;;
헐킈 ㅋㅋㅋㅋ
갑자기 고민하는게
더키 키캡만 사는거보다....
더티 pbt 텐키를 사서
마제에 박아버리고
마제 키캡을 더키에 박을까 하는 -_- 생각까지 하다니..
키캡의 위엄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오늘도 장터링에 들어갑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