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옐로우캡 택배 진짜 못쓰겠네요

운동갔다 왔더니 현관문에 포스트잇이 붙여더 있더군요


택배 경비실에


라구요


그래서 언능 경비실로 달려갔더니만 엥?


키보드가 없습니다 -_-


그래서 저희 단지에 2개 있는 경비실 중 다른 경비실에도 가봤는데 거기에도 없네요


집에 아무도없으면 전화라도 해서 어디어디에 맡긴다라고 말이라도 해줘야지


아.... 짜증이 -_-^^^^^^^^^^^


이래서 택배는 우체국이 최곤데 쩝..


일단 회사에 전화해서 기사분 전화번호로 연락해서 알아봐야겠네요


아 기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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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돌이 2012-01-26 15:48
헐..ㅡ.ㅡ.ㅋㅋ 택배 경비실에인데 왜 없을까요.ㅡ.ㅡ.ㅋㅋ
벨트레 2012-01-26 15:50
결국 택배기사님가 전화 연결해서 직접 받으러갑니다...이게 무슨 -_-
ProJect@K 2012-01-26 16:05
다행이시네요
[부산]♡IU 2012-01-26 16:08
ㅋㅋㅋㅋ역시 엘로우캡...망택배 5개중 하나 답군요~
탱구짜앙 2012-01-26 16:17
그래도 다행이네요 ^^
눈호랑이 2012-01-26 17:10
매너가없네요...역시 택배는 우체국인듯...ㅠㅠ
My_kiSs 2012-01-26 17:21
모야... 기사 좀 어이 없네요 ㅎㅎ
사주크 2012-01-26 18:53
노란모자 거기 유명하죠.전 한 번 당하고 그 이후 아무리 좋은 넘이 나와서 노란모자 타고 온다고 하면 보지도 않습니다.
호두머루 2012-01-26 23:24
저는 옐로우캡 별 문제 없던데... 지역차이가 꽤 심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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