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 조카 만들어준 레고입니다.
꽤 재미가 있더군요.
아귀가 딱딱맞고 어린시절 프라모델 만들던 기억도 나고...
그래서
제가 가지고 놀려고 구입했습니다.
오늘 밤은 이놈과 함께 지새우려합니다. ㅎㅎㅎ
결론은 두꺼운 투톤 무각 구합니다. ^^
이번 설에 조카 만들어준 레고입니다.
꽤 재미가 있더군요.
아귀가 딱딱맞고 어린시절 프라모델 만들던 기억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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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이놈과 함께 지새우려합니다. ㅎㅎㅎ
결론은 두꺼운 투톤 무각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