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직접 만들 실력이 되지 못하여
내공이 쌓이기 전에 우선 커스텀에 혀를 대보고자 곰팅님의 A87 윈키리스를 분양받았습니다...
한 한달새에 키보드에만 백만원 이상 질러댄거 같아 출혈이 너무 커서 기성품에 비해 대단한 만족감이 없으면 방출할까도 생각했지만
이건-_- 방출할 생각따윈 들지않는 만족감이네요...
그동안 내가 쓰던 갈축이 과연 갈축이었나 의심이 들 정도의 키감입니다...
심지어 키캡 상태가 아주 엉망인데 말이죠-_-;;;;
출혈이 심하고 자시고간에 우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녀석들 방출 좀 하고 키캡 구입에 들어가야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