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이야기 나온 명텐도가 드디어 나왔네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4130207
명텐도라고 해서
괜히 안좋은 이미지부터 가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사실분?
명텐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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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가 19만8천이라네여....
오픈소스는 맘에 들지만...가격이 ㅎㄷㄷ이네여-_-
GP2X 네요 기존 부터 개발 중이 었던 거지 명텐도 아닙니다 .
2MB 의 헛소리 한마디가 개발사 에게 좋지 않은 영향만을 주고 있는 것 같네요.
윗사람들 저게 잘 되면 2MB 때문에 잘 됐다고 할까 겁나네요.
명텐도는 아니네요 ^-^;;
일단 국내 게임기 시리즈 인데요 이번에는 잘ㄷㅚㅆ으면 좋겠네요 ㅠ.,ㅠ;;
(현재 페키징 시장의 상황을 보았을때는 ... 잘되길 빕니다 ㅠㅠ..)
가격경쟁력이 조금 떨어지는것 같네요...
만든 게임을 회사측이 만든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공유하고 다운받아 즐길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네요 ^^
예전에도 비슷한 컨셉의 게임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그때는 판매가 부진진했었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치킨슬램님 말처럼 윗사람들의 어이없는 행태도 이어질듯..
OLED 적용이라는데 그렇다면 상당한 장점이 있을것으로 여겨지네요...
그냥 GP로 나왔으면 사고 싶은데... 명텐도라니... -_-;;;;
원래부터 개발했었군요... 몇개 월 안되서 개발이 되어 졸작인줄 알았습니다. 잘만 런칭 되면 좋을텐데요... 하드웨어 가격은 스프트웨어에서 남길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간단한 게임이 아닌 어려운 게임 같은 경우 일정 수익이 확보되어야 개발이 될텐데요 그게 더 걱정이군요... 라이센스 상 기존 닌텐도 게임을 쓸 수 없을거 같구요... 모쪼록 잘 됐으면 좋겠네요...
GP32 첫발매시 구매해서 잘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투명블루케이스가 한정이어서 구해보려고 애쓰고 했었는데요... 당시 회사명이 게임파크홀딩스였던 걸로 아는데 2개의 회사로 갈라져서 GP라는 이름은 계속 이어가면서 각자 독자적인 게임기를 만들었죠. 다만, 에뮬을 돌릴 수 있는 높은 사양의 기기로 해외에서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역시나 한계가 있어서 많이 팔리지 못했고, 한국에선 기기의 버그가 많아서 역시나 많이 팔리지 못했습니다.
이번엔 잘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콘솔게임기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도전하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이게임기 잘모르시나보내요 우리나라에서는 졸작인지 아시지만 매니아층이 있습니다. 유럽에쪽에는 엄청 판걸로 아는데요..
고딩시절 GP32 첨 나왔을 때 친구가 GP32용 게임 개발을 기획한다고 했었는데...
이번건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GP32시절부터 관심도 많았고 GP32는 한동안 실사용하기도 했는데요..(그걸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엔딩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벌써 2002년 일이네요..
GP32 이후 컨텐츠 확보가 힘들다는 것을 알고 오픈소스쪽에 의존하기 시작한지 꽤 됐지요.. 하필 신제품 출시에 명텐도 어쩌고 기사라니.. 뭐 기자가 무식한건지 노이즈 마케팅인지 모르겠지만 이슈화라도 많이 돼서 좋은 방향으로 연결됐으면 하네요. 졸속 개발된 게임기로 오해하는 분들은 정말 없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벌써 게임기 개발만 몇년째 한 회사를...
헐..저게 게임파크홀딩스에서 만든거군요..
서류처리하다가 가끔 보긴했는데 저런걸 만드는 곳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