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어쩌다가 들어와 눈팅만하다 올해 가입하여 이 글로 1000점이네요.
키보드매니아를 알기전과 후에 생긴 변화는
알기 전 혹은 가입 전:
1. 키보드에 2만원이상을 쓰는건 미친짓. 차라리 그 돈으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지
2. 왜 리얼리얼, 해피 거리는거야. 이 사람들 너무 마제마제 하네. 다른 좋은 키보드도 많은데
3. 팜레스트 사기는 아까운 돈이군. 차라리 그 돈으로 군것질 할거 사겠다.
4. 키보드는 눈에 안들어옴. 펜티엄xxx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 속도가 빠르겠지.
5. 지름신은 머나먼 곳의 신
가입 후:
1. 컴퓨터 업그레이드는 무관심. 15만원 보통이네(돈에 대한 개념상실^^;)...체리 스위치별로 수집
2. 리얼 좋네...이번에는 돈모아서 해피 사야지
3. 팜레스트 특별주문을 함
4. 저 키보드는 어디 회사군 혹은 어느 회사일까? 키감은 어떨까?
5. 지름신은 나의 BEST FRIEND~^^
1000점
이전 댓글 28
악!! 왜 슬퍼지는 걸까요 ㅠㅠ
지옥의 중앙에 오신걸 환영합니다ㅋㅋ
전과 후가 너무 와닿네요..ㅠㅠ
천점달성 축하드려요~
ㅠㅅ ㅠ 쌩뚱맞게 멤브도 구입해보고 있지만 키매냐 눈팅이 멈추어 지질 않습니다
장터를 지워버리면 됩니다 ㅎ
축하드립니다.ㅋㅋㅋ
전 예약 댓글로만 1000점 입니다.
저도 가슴이 아파지는 이유는....
인터넷 접속 후 첫번째로 들르는 데가 키매냐...ㅜ.ㅠ 좋아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컴퓨터는 느려져도 타이핑은 빨라진다... 시작페이지가 키매냐입니다. 아흑
전 2004년 말인가 가입해서 얼마전 1000점 넘었습니다 ㅎㅎㅎ
정말 오래 걸렸네욥...
1000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마트에서 아크릴키캡으로 된 계산기 눌렀다가 리셋되어서 주인아주머니께 욕 먹은 적도 있답니다. ㅎㅎ
모두들 감사합니다.
망고님 그럴때는 노래를~
재르님 지옥 1번지에 벗어나려고 하는데 생각만 그렇고 몸은 빠져나가기 힘드네요.
히로님 빨리 저와 탈출하셔야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거의 다 비슷한 경험 하셨을 거라고 느껴집니다. 왠지 동지애가^^
언니님 저도 얼마전에 호기심에 엔키보드 구입했습니다.
산수이님 장터보다는 새걸로 삽니다. 장터는 예쁜언니(?)들 사진 수집^^
스타님 감사합니다.
가위손님 오~재벌이시군요. 부럽습니다.
마웅님 키보드를 새로 하나 사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하하^^
비냐님 저도 그래서 하루에 세번만 들리려고 자제를 하는 중입니다.
이석스님 전 다행이 시작페이지가 다음. 예전에는 네이버였는데 요즘 네이버가 옛날 네이버가 아니라서.....
포스님 대기만성형이시군요. 원래 대기만성이 제일 좋은겁니다^^
요미코님 리셋 되는 버튼이 따로 있나봅니다. 신기하네요.
전 이제 5뷁점인데 ㅡㅡ;;
1000점 축하드립니다~!!! 간만에 저도 점수 확인 했네요~ ^^
아직 5천점이 안되는군요 ㅎㅎ
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으로 오고 지름이 줄었습니다. 환경(일)을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심이...
(그래도 예전에 사뒀던 물건들은 계속 날아와서 낭패.. orz)
어느세 주변기기가 컴을 능가하게 되었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지름신도 통장 잔고 봐가면서 작업질하더군용. 돈 없음 지름신조차 무시스킬… T^T)
캡틴하록님// 제 아디가 한글로 표현이 안되긴 하지만 이석스...욕같잖아요..ㅋㅋ 웃자고~~한 소립니다.
이석스..ㅎㅎ
캡틴하록님 오래 된 회원분이신 줄 알았더니.. 아니신가보네요.
4년전인가 무료분양 리무버 신청하신 회원분중 아이디에 캡틴하록님이 계셔서 올드 회원이신줄 알았거든요.
1000점 축하드립니다. 2006년 가입 후 계속 눈팅만 했더니 아직도 254점입니다..^^
천점 축하드려요 ^^;;
10점이란 금액에 벌벌 떨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코빵뀌를 뀔 정도니...
돈에 대한 무감각 이게 더 무섭습니다!!!
전 아직 신입이라서...... 마제 텐키레스로 만족!... 하지 못하고 카프리옹님께 개조의뢰한 ㅜㅜ
지름신을 가까이 하고 싶어도...통장의 잔고를 보면...ㅡ,ㅡ;;;
그래도 키매냐를 알고 나서...손이 참 편안해졌어요...ㅎㅎ
역시... 컴퓨팅을 가장 빠르게 하는건 타이핑... 이기때문에...
성능의 척도는 키보드가 되는거군요.
고로 성능을 위하여 가장 많은 투자를 키보드에 하는건 당연한거다...
라는 키매의 진리? ㅋㅋㅋ
열라님 백이 아니라 뷁 재미있네요. 다른데 가서 써먹겠습니다^^
우수한님 감사합니다.
에헴님 19인치 이하의 작은 모니터만 써서 불만이었는데 프로젝터에 봄뿌가 와서 돈모으는 중입니다. 돈모으느라 마우스와 키보드 지름신이 찾아왔건만 어느 정도 자제(?)하고 있습니다. 리얼빼고^^
절대고독님 저도 요즘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키보드를 안질렀으면 컴퓨터 2대넘게 살 수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림자님 동감합니다.
lsuksl님 ㅎㅎㅎ알아요^^
빨간부엉이님 저와 같은 아이디인분이 예전에 있었군요^^ 어렸을 때 만화 하록선장이 좋아서 아이디로 만들었습니다.
다크문님, 데미안님 감사합니다.
후니사마님 저도 예전에 만원하던 것도 벌벌떨면서 신중하게 썼는데 요즘은 '까짓거 만원뿐이 안하네 싸네' 이러니 걱정입니다.
보사노바님 저도 신입입니다.^^
최강님 손이 많이 호강하죠^^
메일님 전 예전에 스토리 위주의 패키지 게임을 많이 하고 좋아해서 컴퓨터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있었는데 현재의 게임은 스토리는 신경쓰지 않고 몹잡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는 유저들과 그렇게 하게끔 만든 개발사들 때문에 온라인게임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업그레이드는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요즘은 딱히 타이핑 할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키보드에 투자합니다.ㅎㅎ-_-;
전 키매냐에 발을 들여놓기 전부터 직접 인체 와 닿는 키보드,마우스,모니터,스피커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꽤 돈을 쓰고 있었는데..
키매냐에 발을 들여 놓은 이후 돈 쓰는 규모가 달라졌네요..
키매냐에 오기 전 2년간 키보드에 10만원 정도 썼는데 이후 2년간 100만원 이상 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