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걸로 재활용했습니다.
일단 4개만 모서리에 붙이고
2개는 그냥 모셔두었습니다.
동그라미를 뜯어낸 나머지는
적당히 잘라서
아이스메이트 공제했던것 밑에다 붙여두니
미끄러지지도 않고 아주 좋습니다 +_+
따로 미끄럼 방지 스티커 사는것도 귀찮아서 안했는데..
붙이고 나니 정말 좋군요 +_+
알뜰하게 ㅋㅋㅋ
재르님 팜레스트에 포함된 미끄럼 방지 스티커
이전 댓글 17
오웃..재활용 좋습니다. 아주 아이디어가 좋은데요?
저는 양면으로 돌려가며 사용하려고 모두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아.. 저는 망고땡님과 닉네임만 비슷할뿐 같은 키메냐 회원인걸 제외하곤
관계없는 사람입니다 ^^;;;
헛.. 미끄럼 방지 스티커도 있었나요,
저는 못보고 그냥 박스를 버렸나보네요.. 아까워라.. ㅜ.ㅜ
그걸 못볼리가요 -_-;;
뿅뿅이 안에서 툭하고 나와서 저도 사실 모를뻔하기는 했지만서도 ^^
하하...저도 금방 쓰레기통 뒤져서 다시 찾았습니다...ㅋㅋ
왜 전 못본거죠...(울음)
남은 두개는.. 키보드와 만나는 지점에 붙이시는것도 좋~습니다.
sMiLemAn // 좋은 생각입니다..
But 양옆에 ML4700 과 필코 텐키는 어쩌라구요 ㅠ.ㅠ
전 완전히 양옆에 딱 붙여 놓고 쓰는지라 ㅡ.ㅡ
쓰레기통 뒤지고 왔네요 ㅎㅎㅎ 찾았다!!
오 마이... 찾았네요..ㅋ저도 버릴뻔.. 뽁뽁이안에 있네요.
하늘처럼 // 키보드와 붙여버리라는 말씀은 아니고.. 팜레 앞쪽.. 즉 키보드와 마찰이 우려(?)되는 부분에 붙여서 혹여나 있을수도 있는 하우징과 팜레의 마찰에 따른 흠집의 방지용으로 사용하시면 좋다는 의미입니다. ^^;;
(Link)www.kbdmania.net
훗~ 찾았습니다.. ^^
정말 뽁뽁이 사이에 있더군요.. 하마터면 놓칠뻔 했습니다.
재르님 감사합니다, 이 글울 통해 알려주신 하늘처럼 님도 감사합니다.
흑흑.. 전 못보고 버렸어요.. ㅠ.ㅠ
전 못 보고 버렸는데..
이글을 미리 못바스면 버릴뻔한 1인
테이프로 팜레스트에 고정시켜 주셔쓰면 윗분들 같은사태는
미연에 방지를 ^^:
예비군 훈련갔다왔더니 회사에 와있네요... 우왕... 좋군요... 므흣합니다.
재르님~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