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프로2에... 바라는점..
해피프로3 JP 스펙을 보니.. 방향키가 달렸던데.. 그건 좀 해피 스럽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해피프로2 스타일에.. IBM의 빨콩 하나 달면 어떨까요???
개인적 생각이지만.. 해피프로2를 쓰다보니. 손이 마우스쪽으로 옮겨지는 것도
낭비라는 그리고 불편하다라는 생각이 드니;;;
그냥.. 생각나서 주절주절해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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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해피1을 사용중인데요 크기가 작아서 오래사용해도
어깨부분이 안아파서 좋은것 같아요 ^^
사진으로 보니까 해피배열이 저에게는 적응이 힘들꺼 같아요
해피프로 블루투스 버젼 나와주면 죽을때까지 그것말 쓸것이라 약속합니다.
해피1을 아직 못봤는데.. 봐야겠네여 ㅎㅎㅎ 후다닥
천상야님// 제가 사용중인것은 해피프로1 입니다 ~
해피프로2하고 usb허브와 키감만 다르고 배열은 같아요 ^^
저도 해피1을 usb허브의 부재가 아쉽긴 하지만..
키감때문에 해피1을 선택하였습니다.ㅋ 개인차입니다.ㅋ
직업을 유닉스 개발자로 바꾸시면...
마우스 안쓰고 해피로 편하게 쓸수 있어요.....;;
해피1과 해피2가 키감이 같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저에게는 너무나 먼 산입니다. 해피 마운틴...^^
제가 생각하는 것은..
해피2에 USB허브는 2.0 지원버전과, 블루투스 버전입니다.
만약 블투버전 나온다면 키매냐에서 안지르실분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
전 그냥 해피라이트2 레이아웃에 청축이나 갈축으로 10-15만원선에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해피프로 블루투스 버젼... 필매품이지요.
폐인패미릴님의 해피라이트2의 청축 갈축버젼도 발매되면 엄청 땡길것 같군요.
결국 이것저것 발매되면 통장만 홀쭉해 지겠네요. -.-
키보드 칠때를 제외하고 자세는
좌파우마 입니다..
좌측에 파워메이트
우측에 마우스
두손으로 열심히 놀아요 -_-;;
마우스에서는 제스쳐 쓰면..
참 재미있는 액션들이..
왼쪽손은 열심히 돌리고 오른쪽으로 열심히 그림 그리고 -_-;;
저도 빨콩이 절실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