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줄 아이들을 까맣게.. 아주 쎄까맣게 잊고서 외국으로 낼롬 튀어버린
멋드러진 이치고님을 찾습니다... ^^x
한달 여 전에 유학간다고 안부전화하면서 이것저것 쟁여받을 예정이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전혀 안되고 있어서... 혹여 연락되시는 분...
팬티 줄여놓았으니.. 이제 그만 연락하라고.. 웅? @.@? 이게 아닌가?
암튼... ㅎㅎ
연락 좀 취할 방법을 찾았음 좋겠다는...
메일은 용량이 다 차서 가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우좌지간 좌우지간에... 이치고님과 연락 닿는 분 혹시 있으시면..
연락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아.. 그 아이들이 주인이 외국에 나간 사이... 집에서 필요없다 생각하여
냅죽 버림 받음 어쩌나 하는 안타까움이... 정말 텍사스 소떼마냥 마구마구
염통을 침범합니다... 하아.. 하늘도 울고 나도 울고... ㅠ.ㅠ
봄이 성큼 다가와서 햇살이 너무 좋은데 회사에 있었던 하루...
정말...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그럼.. 행복만땅 사랑충만의 시간 보내시구요...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들... 정말... 무지막지하게 말입니다.. ^-^)b~~
----- 再 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