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열탓은 핑계일뿐
세이버를 구입하면서 표준배열은 이제 영원히 안녕을 외쳤는데 왜 다시 표준배열로 눈이 돌아가는걸까요? 세이버나 해피배열이 마우스도 어깨부담 없이 사용가능하고, 진화된 모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거대하면서도 고풍스러운(?) 101, 103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군요. 비록 나중에 어깨가 아프든 말든 말이죠. 희안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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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열이 아니라 세이버냐 표준이냐는 모델탓이 맞는 표현이겠군요 ㅈㅅ
풀사이즈를 계속사용하다가 텐키리스 제품 사용하면 불편해하던데요
저는 세이버가 오래사용해도 어깨도 안아프고 좋은데말이죠
개인차인것 같습니다 ^^
렬103은 정말 멋지죠. 풀배열인데도 쓰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저 역시 미니나 세이버를 좋아하면서도 말입니다.
마제 텐키 7개월 쓰니깐 풀배열은 눈에 안들어오네요;;
오히려 더 작은 해피가 ㅜ
해피쓰다가 다른 키보드 가끔 쓰면 정말 오타 장난아니게 나더군요.
특히 자주 누르게 되는 CapsLock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