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초보인 류하라고 합니다.
제가 키매냐를 아키모아란 캐드 동호회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이제는 발뺄수 없는 늪?에 빠지게 되어
여러 고수님들과 자료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다른 세계를 알게 되었읍니다. 그러면서 커스텀이란 걸 알게
되었고 왜 커스텀에 열광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읍니다.
커스텀에도 처음 커스텀에 도전하시어 좀 어딘가 모르게 어설프다 생각이 드는 처녀작도 보았고...완성도 100% 가까운
케이맥도 보았읍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딘가 모르게 어설픈 처녀작이 커스텀에 가깝다 생각이 들더라구요..케이맥이 않좋다는 절대 아닙니다
저어어어어어어~~~~~얼대 오해는 말아주시구요 ^^; 기성품아니 기성품을 뛰어넘는 마감이라든지 기능들이 어쩜 내가 손볼곳이
없구나.
내가 이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없구나.하는 생각은 나로 하여금 손을 놓게 만들어 버리는게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커스텀은 어딘가 모르게 2%부족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모자란 2%는 내가 쓰면서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때 진정 커스텀을 쓰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인생도 그와 같은게 아닐까 동 생각해 봅니다.
상대방이 좀 부족하더라도, 그부분을 내가 채워 나갈때 진정 사는 재미가 아닐까......
아 ...술쳐먹고 이런저런 횡설수설 하였읍니다. 오바이트 나올라 해서 이만 줄이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