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 흑축으로 입문하려고 아둥 바둥 이것 저것 하며 기다리다가 예판 놓치고 한숨 쉬며
글 읽었는데...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후 .. 저는 아직도 입문도 못하고 맨날 중독자처럼 아무 생각없이
즐겨찾기에서 키보드매니아 사이트를 접속하네요.
700R관련 리뷰들을 열어보며 음악을 듣고 있는 듯 타건 영상을 재생하고 소리를 듣고
아 나의 흑축이여 언제 나에게 안길것인가...
그런데 다들 저처럼 생각없이 중독자처럼 사이트에 접속하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700R흑축은 인기가 없었나봐요 ㅠ... 리뷰가 상대적으로 적은듯 싶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