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글이 지워진다는 칸트님 이야기를 듣고,,
예전 장터를 제 닉으로 검색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많아서 백업은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혹시나 저에게 구입하신 키보드 중 문제가 있으시면,,
따로 연락주십시오.
오래되었지만,,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제 입맛에 맞는 키보드를 구한것인지, 이젠 지친것 인지는 모르지만,,
목숨(?)걸고 키보드를 찾아 헤메이지 않는 레벨은 된 것 같은데,,
여전히 무언가 아쉬움은 남네요.
그 아쉬움이 미련이라 생각해서 탈퇴도 해봤는데,, ㅠㅠ
제 마지막 키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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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뀨 입니다. ^^;;
그런데,
이래저래 주위의 뽐뿌에 요즘 키보드가 좀 늘었는데,
맘 잡고 한번 또 정리해야 할 타이밍(?) 인가 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캤으니깐...
다같이 개편후 장터에 키보드 드랍은 어떠십니까?
근로자의 날에 정시출근해서 헛소리 하고 있는 이니디 입니다. ㅠㅠ
(정말 일하기가 싫습니다. 아ㅇㅏㅋ!!!!!)
키매냐 개편..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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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또뀨가 비처럼 쏟아지는 날을 기대하면서. 저도 역시 출근입니다. T_T..
저도 출근했습니다 ㅎㅎ 내일도 출근할꺼같구요. 방출목록에~ 확장1~확장2있으시면 1번의로 예약하겠습니다~ ㅠㅠ 확장씨가 말랐네요 허헉~
꼼지락...
전 이제 일어났습니다.ㅋ
키보드 드랍 준비완료.후후
이니디님 또뀨로 같이 가는겁니까? ㅎㅎ
미사일터렛이 필요하겠어요 ㅎ
고생많으시네요...전 배째 했습니다...ㅡ.ㅡ
짤릴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