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 접속하니 쪽지가 하나 와있더라구요~ 오오 뭘까! 하고 봤더니
제가 일전에 썼던 리뷰글이 추천글로 갔다는 정말 기쁜 소식이었는데요..
막 자랑글을 적을려고 하다보니 게시판 분위기가..ㄷㄷㄷ
대충 아까 사건의 시작 부분은 실시간(?) 으로 봤었지만
이후에 이렇게까지 진행된것은 몰랐네요. 으아~ 뭔가 반전영화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죠..흠..
역시 사람은 말을 조심해야한다고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에..그러니까 전 기쁘다구요 =_=;; 추천글에 들어가서말이죠..영예의 전당에 입성한 기분이긴한데..
분위기가 이래서 팍팍 티내진 못하겠다는 거짓말을 조금...
험험..
그럼..
이만..
쓰기 싫어서 미루고 있는 700R 리뷰의 한컷 ㅋㅋㅋ 스테빌라이저 부분이 그루브랑 확연히 차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