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 시니감이, Siny of Hell 로 활동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결혼하고 직장일로 이래저래 정신없다가 아이가 생기고 이러니..
남자의 취미는 포기하게 되는군요
즐겁게 정모도 나가고 키보드며 키캡이며 주변기기며 정보 듣고 직거래 택배거래 하고 다니며
즐기던 시기가 불과 1~2여년 전인데...
참 결혼하고 애낳고 키우면 남자의 인생을 살아가는게 여간 고달픈게 아니로군요
멋지게 아이 낳아 기르시며 열심히 살아가는 횐님들 보면 부럽습니다.
이제 갓 50일 지났는데 애기 키우는거
진짜 장난 아니네요? ㅜㅜ ㅋㅋ
그래도 큰산은 조금씩 지나가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조금씩 다시 활동해 보겠습니다.ㅎ
나름 왕성하게 활동하고 이제 남은건...
구 마제 클릭과 예전 정모때 룩스형님과 덕이형님이 주신 키캡 열쇠고리,
묘쿤의 컬러키캡,
불감이 결혼선물 키캡..
힘들게 일괄로 구매했던 돌레 키캡과 이벤트로 받은 무각키캡 뿐이로군요 ㅎ
어제 간만에 집정라하다가 나온 이녀석들 보니 새록새록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ㅎ
앞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횐님들~
저도 시니리턴즈로 새해 기념 닉네임도 새로 지어보았어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정월 대보름 맛있는 오곡밥과 부럼들 많이 깨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