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설날도 빠르더니, 벌써 달력상으로는 2월 4일(양력)이 입춘이었네요.
입춘을 맞이하여 사게에 보니까 속속들이 수령소식이 들려오네요.
색깔이 참 잘나온거 같네요. 공구에 참여하기 잘한거 같습니다. 저는 파랑만 주문했는데, 빨강도 참 탐스럽더군요^^
문득, QinQin님께서 운전하고 계시는 버스는 언제쯤 국내에 입항될지가 하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갑자기 PBT키캡이 풍년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더키 스타일의 까슬까슬한 것보다는 체리 순정 PBT키캡의 보슬보슬한 감촉을 참 좋아라 하는데요. (물론, NCR순정은 만져보지 못했지만, 레알포스의 부드럽고 촉촉한(?) 승화PBT가 두께를 제외하고는 ‘갑’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쿨럭)
KBC승화 이놈은 어떤 감촉을 전달할지 사뭇 궁금하네요. 받으신분 느낌을 좀 전달해주세요 ㅋ
그럼 입춘을 맞아 횐님들 모두 대길하시길 바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