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쩨서 키보드 관련된 것은 참지를 못할까요... ㅜㅜ
그까짓 PBT키캡 안써도 되는데...
결국은 참지를 못하고 오늘 아이오매냐에 들려 포커X 갈축 PBT를 지르고...
사무실에 가서 쓰던 청축 ABS 키캡을 모두 바꿔버렸습니다.
만족스럽게 웃다가 흐뭇해하다가 책상을 보니 허허...
이넘은 어찌해야하나 눈물을 머금고 보다가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참 이 병은 어떻게 해야 치유가 될까요 뭐든지 가지고 싶은게 있고 그게 구해질 별다른 방법이 없다싶으면
그냥 앞뒤 생각없이 저질르고 보는 이 못된 버릇... 확 카드를 다 짤라버리고 통장을 모두 마나님께 넘길까요?
흑흑흑 미치겠어요 이제 담주면 RACE 도 나오고 슬슬 리얼포스도 눈에띠고 오늘도 아이오매냐에서
리얼포스 말없이 한 삼십분 두둘기다 왔는데 머리속으로는 질러라... 질러라... 하는걸 진짜 초인적인 힘으로
박차고 나왔는데 말이죠... 에혀혀혀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