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를땐 신중을 기하고 지르던 나였거를!
키캡 공구는 닥참 하고 있는 자신이 놀랍습니다.
100%이상 성능 체감을 느낄수 있다는 SSD는 아직까지 지를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으면서
장터란이나 이미 여러개 있는 키보드를 지르고 있네요.
이성적으로 생각할때 키보드는 그만 지르고 SSD를 지르는게 맞건만 이것 참
쓰지도 않고 모셔놓은 키보드를 처분하면 마음이 비워질까요?
보통 지를땐 신중을 기하고 지르던 나였거를!
키캡 공구는 닥참 하고 있는 자신이 놀랍습니다.
100%이상 성능 체감을 느낄수 있다는 SSD는 아직까지 지를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으면서
장터란이나 이미 여러개 있는 키보드를 지르고 있네요.
이성적으로 생각할때 키보드는 그만 지르고 SSD를 지르는게 맞건만 이것 참
쓰지도 않고 모셔놓은 키보드를 처분하면 마음이 비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