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를 구매해서 한참 들여다 보고 있다가, 키보드의 우측에도 윈키가 있고, 요상한 버튼이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찾아보니까 메뉴키라고 한다더군요.
제가 컴퓨터란 물건을 처음 본지 15년 되었는데(94년생) 이런걸 모를수가 있나 싶기도 하네요.
거참... 이정도면 컴맹이라 불려도 뭐라 할말이 없을듯 합니다.
헌데 우측 윈키랑 메뉴키는 어떤 분들이 자주 쓰시나요? 애초에 윈키리스란 물건도 있는만큼
메뉴킨 몰라도 우측 윈키는 쓸모가 없어 보이는데....
포커의 한영키 전환이 레지르스트리 변경으로 쓸수 있게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 두키를 각각 한영키와 한자키로 쓸수는 없나요?
솔직히 한국에 출시되는 비슷한 형태의 키보드들도(미니 키보드가 아니라 104키나 87키를 말하는 겁니다) 이 두키를 한자와 한영으로 쓰면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