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가 급사망 하시는 바람에
고민하다가
키매냐 채팅창에 추천을 받아서 모니터 급매 했는데
(키매냐는 저의 SOS 해결방인지도.. 하하.)
급매한것 치고는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 힛. ㅋ
기분 좋네요.
사실 지난 2일간은 죽을 것 같았는데.. 모니터가 오자 마자
다른 생각없이 기분이 좋습니다. 후. ㅋ
특히 TV겸용에 USB로 영화나 사진이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종의 PMP기능이 들어간거잖아요. 헤..)
사실 1920 이상의 고해상도는 잘 안써서..
개않을까 하는 의심도 살짝 하면서
구매했는데. 흡족합니다. ㅎㅎ
자랑할려고 글 올립니다. 하하.
그리고 수요일날 벙개의 불참은 속이 쓰리네요. ㅜ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야 하거늘.. ^^;
개인적으로 2월 중순부터 한달정도 여행을 갑니다. 홍홍.
그리고 오자마자 이사를... ㄷㄷㄷ
4월달 이후의 벙개는 자주? 참석 할 수 있을듯 합니다. 헤~
그리고 가끔 제 나이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죄송합니다. 저도 횽님 횽님하면서 이것저것 얻어 먹고는 싶지만. ^^;;;
개인적으로는... 서로 존대하고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사이를 선호 합니다.
물론 저는 30 이후에는 나이를 먹지 않아서.. 이기도 하지만... 입니다만..
서운하시더라도.. 조금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끔 아주 친하신 분들의 사이는 좋아 보이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나서부터는.. 반말하는 사이는 학생때 알던 사이가 아닌 이상은 더 불편하더라구요 ^^;;
요새는 자게에 매일 출근 도장을 찍느라..
알고 싶지 않은 불미스러운 일들도 알게 되어 가끔은 씁쓸한 웃음을 모니터 뒤로 짓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저에겐
아날로그 냄새가 풀풀나고
지름신에 허우적 되는 키매냐 분들이 이유없이 좋습니다.
계속 이유없이 좋아지는 키매냐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켜보고 있어요~ 홍홍.
그럼 다들 해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