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내 손에 왔다 싶었는데..
떠나가 버릴 때..
손을 휘감고 지나가는 치맛 자락 처럼 힘드네용..
TG3 변흑 써보고싶어서 일괄 신청했는데..호호호호홋... ... 알고보니 판매자님은 이미 직거래중 ㅠㅠ;;
이미 내손에 왔다 생각하고 들떴는데 ㅠ_ㅠ 우울
장터링 어려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핫..
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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