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제까지 키보드에 쓴 돈이 -ㅅ-;;

입문하고 나서

한 대충 300 점 넘어 가고 있는 듯 싶네요.

 

물론 방출과 영입을 반복 했기에

어느정도 회수는 했긴 했지만,

 

아무래도 커스텀이나 휘귀품이 아닌 이상 차액이 발생 하는지라,

따지고 보면 꽤나 돈이 나갔습니다. -ㅅ-;

 

작년만 해도 잘 참다가 8-9월부터 타오바오질에서 부터 항구질까지 섭렵하고

(참 착오가 많았었죠.. 하나 시키고 배송료도 많이 까먹고)

사무실에서만 키보드를 5번 바꿨스니깐 말 다했죠 머 ;

 

게다가 절대 안가겠다고 다짐한 커스텀을 가고 보니

이거 기성품은 못쓰겠습니다. 최소한 튜닝은 해야 쓰겠군요 ;

 

 

아 올해만 해도 이제는 좀 자제를 하자 라고 했는데,

승화 키캡폼푸 러쉬에  당장 필요없는 재료 키보드만 4개를 지르고 ㄷㄷ

 

이러다 통장 잔고가 바닥 날까 무섭습니다.

 

 

 

딱 KMAC 오면 이제 잠시 휴학 합니다.

 

필요없는건 죄다 방출해야겠서요 ㅠ

 

 

 

이전 댓글 13
jpross 2012-02-09 00:02
헉... 대단하시네요.이제 초보라 이것저것 계속 사고 싶은 욕구가 넘치는데.. 저도 불안하네요. ㅠㅠ
PINKY 2012-02-09 00:34
커스텀 두대만 땡겨도 100만원 훌쩍넘죠. 저도 손해좀 많이 봤네요 ㅠ 
수수 2012-02-09 00:36
저도 한 300점 넘게 나간 듯 합니다. 회수된건 10원도 없는데, 키보드는  몇개 안남았네요...ㅠㅠ
여포사랑 2012-02-09 00:48
대단하시네요;;300점.ㅠㅠ
icebug 2012-02-09 00:49
저도 pcb 에 주문에 눈독을 들이니.....   이건 답이 없는 것 같아요!  ㅠ.ㅠ
힘찬아빠 2012-02-09 02:00
그러고도 잔고가 있으시다니 부럽습니다 30점으로 시작했는데 다시 방출하니 20좀 넘네요 허허 이런;
달타냥s 2012-02-09 02:12
저는 한 6장이 넘어간거 같은데.. 4장이상 넘어가니  나중엔 가격 계산하는것도 무의미해지더군요..-_-; 속도조절은 반드시 필요한듯합니다. 맘대로 되지도 않지만..ㅠㅠ;;
[부산]♡IU 2012-02-09 05:58
헐....저는 알프스> 청축> 흑축인데..후후;;
Michell 2012-02-09 06:47
타건해보는건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더군요.저도 새것 구입해서 일주일만에 방출하고 몇만원은 수업료로 빠지구요.
로드런너 2012-02-09 09:26
맨날 송곳으로 꿀허벅지 찌르고 있습니다.....~~엉!!
Venom 2012-02-09 09:47
머 사실 제가 쓴 금액정도야 -ㅅ-;; 다른분들에 비하면 약하죠.
대박인생 2012-02-09 09:59
300점.. 희안하네.
lingqi 2012-02-09 14:51
저로서는 상상초월의 액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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