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고 나서
한 대충 300 점 넘어 가고 있는 듯 싶네요.
물론 방출과 영입을 반복 했기에
어느정도 회수는 했긴 했지만,
아무래도 커스텀이나 휘귀품이 아닌 이상 차액이 발생 하는지라,
따지고 보면 꽤나 돈이 나갔습니다. -ㅅ-;
작년만 해도 잘 참다가 8-9월부터 타오바오질에서 부터 항구질까지 섭렵하고
(참 착오가 많았었죠.. 하나 시키고 배송료도 많이 까먹고)
사무실에서만 키보드를 5번 바꿨스니깐 말 다했죠 머 ;
게다가 절대 안가겠다고 다짐한 커스텀을 가고 보니
이거 기성품은 못쓰겠습니다. 최소한 튜닝은 해야 쓰겠군요 ;
아 올해만 해도 이제는 좀 자제를 하자 라고 했는데,
승화 키캡폼푸 러쉬에 당장 필요없는 재료 키보드만 4개를 지르고 ㄷㄷ
이러다 통장 잔고가 바닥 날까 무섭습니다.
딱 KMAC 오면 이제 잠시 휴학 합니다.
필요없는건 죄다 방출해야겠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