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박인생입니다.. -,.-꾸뻑~!
봄이 왔다는 입춘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날씨는 후덜덜 거리네요.. 지금 상체는 살아있지만.. 하체는 얼어서.. 움직이지를 못하네요 ㅎㅎ.
오늘은 본이 아니게 여러 키매유저님에게 구걸을 하기 위해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항상 이리저리 눈팅과 정보를 쏙쏙 들이 뽑아 먹으며.. 커스텀을 준비하던중.. 우연히 계속 체리 메탈 스티커가 눈에 띄어 네이뇬에게
매탈스티커를 치고 매탈xx에 의뢰를 하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하고 금액도 만원이 넘어가서.. 본이 아니게 남으신게 있으시다면..
코우히 한장에 조금 얻고자 이렇게 앵버리.(??)를 시도해 봅니다 ㅠ.ㅠ
마눌님에게 키보드 3개 지른거 걸려서 용돈 차압당한뒤.. 모아논 비자금으로 연맹하며.. 이 춥디 추운 겨울을 보내려니.. 만원에도 후달거린다
는.... ㅠ.ㅠ (와이프왈 "자기는 한달에 돈 1천만원 벌어와도 용돈은 10만원이야.. 그러니 쓸데 없는데 돈쓰지말그라.."
저는 5년째 용돈이 10만원입니다.
물론 밥값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회사에서 점심이 지급이 되지만..)
또 글이 히안하게 삼천포로 빠지고 있네요...;;;;;;;;
여리디 여리고 불쌍한 저 대박이를 위해 이뿐 메탈 스리커 기부좀 해주실 기부천사님 계신가요??
꼭 리뷰를 한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경리에 대해 또 다른 에피소드를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여자직원을 비하하는 글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ㅠ.ㅠ
^^ 좋은 하루되시구요.. 그럼 바로 에피소드를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