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벼운 키압과 청량한 소리는 절대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
결국 생돈주고 다시 매입... 느끼(?)고 있습니다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라는 노래가 뇌리를 스칩니다
이 물건(?)은 절대 팔지도 남 주지도 않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여유만 있었다면 크림치즈 함 얹어주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상... 흑
그래도 청축에는 가벼운 ABS(?) POM(?)재질이 좋겠죠?
아주 그냥 맨질 맨질 광이 날때까지 함 써볼랍니다 ㅎㅎㅎ
이 가벼운 키압과 청량한 소리는 절대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
결국 생돈주고 다시 매입... 느끼(?)고 있습니다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다시'라는 노래가 뇌리를 스칩니다
이 물건(?)은 절대 팔지도 남 주지도 않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여유만 있었다면 크림치즈 함 얹어주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상... 흑
그래도 청축에는 가벼운 ABS(?) POM(?)재질이 좋겠죠?
아주 그냥 맨질 맨질 광이 날때까지 함 써볼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