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또 참지못하고...

700R 청축 흑축 쓰면서 계속 맴돌았던 적축생각

오늘의 고민을 끝으로 다시금 그분이 내려와 제 손을 인도하셨네요

 

GROOVE87 적축 질렀습니다

 

키보드 두등기는 맛으로 스트레스풀며 지내는데 이까짓 지름신이야 날 막을순 없다 ㅠ

하지만 텅 빈 잔고를 볼때 쓰라린 마음과 친햇던 지인들과의 연락을 기피하게되는

이 현상이 안타깝네여 ㅋ

 

아이디팩토리 신제품 나온다는 말에 그거 지를려고 기다렸는데 3월로 연기가 되서

그루브로 샀네여 계속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잔고있다면 지르세여 현명합니다 ㅠ

이전 댓글 8
장지커 2012-02-10 16:24
지릅시다. 지릅시다. 지릅시다. 외칩니다 오늘도
미친엘프 2012-02-10 16:31
나는 지른다, 고로 존재한다.아..안돼...
리얼윤호 2012-02-10 16:34
질러야죠...손끝에서 느껴지는 신세계...보고 싶은걸 어찌 참을까요...
샤나짱 2012-02-10 17: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우리는 지름신의 후예들
hoya'´ 2012-02-10 17:32
곧있으면 손가락을 더 호강시켜주고싶을껄요????ㅋㅋ
morning! 2012-02-10 17:48
혹시, 흑축 분양하실 예정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_^;;;
여포사랑 2012-02-10 19:31
지름신.. 누가 이름을 지었는지 정말 잘지었다;;
[부산]♡IU 2012-02-11 05:46
지름 축하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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