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R 청축 흑축 쓰면서 계속 맴돌았던 적축생각
오늘의 고민을 끝으로 다시금 그분이 내려와 제 손을 인도하셨네요
GROOVE87 적축 질렀습니다
키보드 두등기는 맛으로 스트레스풀며 지내는데 이까짓 지름신이야 날 막을순 없다 ㅠ
하지만 텅 빈 잔고를 볼때 쓰라린 마음과 친햇던 지인들과의 연락을 기피하게되는
이 현상이 안타깝네여 ㅋ
아이디팩토리 신제품 나온다는 말에 그거 지를려고 기다렸는데 3월로 연기가 되서
그루브로 샀네여 계속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잔고있다면 지르세여 현명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