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저도 '결국'.. 남겨보려 합니다...
과연... 과연... '결국'이 될지 모르겠지만...
'결국'
1. 리니어로 정착하게 되었고...
2. 적축과 흑축 사이에서 흑축의 부드러움에 마음이 가게되고...
3. 흑축이 손에 맞네요...
4. 이렇게 되버리니.. 넌클릭등은 정말 멀어졌습니다...
'결국'
1. 55g... 59g... 62g...
2. 결국... 62g 가 손에 맞습니다..
'결국'
1. 얇지만.. 이쁜 공제키캡들과.. 체리의 두꺼운이색.... POM... 와이즈키캡...승화 등등
2. '결국' 키캡은 일단 두꺼워야한다는....
3. 승화가 역시... 승화라고 느껴지네요... 두꺼운점돌기도 상당한 만족도이고...
4. 하지만.. 미적으로 볼때.. 공제키캡들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습니다...
'결국'
1. 알루보강과 서스보강의 사이에서
2. 서스보강의 묵직함과 안정감에... 마음을 두게 되고..
'결국'
1. 알루하우징과.. 아크릴하우징등에서
2. 가격대비 완성도 높은 아크릴하우징 또한.. 포기 못하며
3. 알루하우징 이건 뭐 역시... 말이 필요없을듯 합니다...
'결국'..
스위치.. 스프링.. 하우징..보강판.. 키캡등이
어떤 조합을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그 '무엇'을 찾아서... 연일 장터에서 이것저것 찾아.. 삼만리중입니다... ㅎ
현재는..
(코알라/59변흑/소와레)
(돌치/59변흑/서스보강)
이렇게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
곧... 최적의 조합은.. (NCR하우징/MX8000기판/서스보강/62변흑/NCR승화)로.. 정착하려 합니다..
이상... 아직도 많은 것이 궁금하기만한.. 초보자의...
미천한 '결국' 경험담이었습니다...
'결국'의 끝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