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처음으로 기계식 입문 했는데요..
원래 700R나올때까지 기다리려다가.. 지름신이 강림해서 더 기다리다간 혼절하겠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그루브87 을 사야겠다 싶어서.. 주말도 못기다리겠다 싶어 오늘 용산에 달려갔습니다 ㅋ
PC Gear에 가길 맘먹고 갔는데.. 왠걸.. 문이 닫혀있더라고요.. ㅠㅠ 셔터 뒤로 여러 키보드가 전시되어있는것만..
구경하고 왔어요 ㅠㅠㅠ
그래서 고민하던 중 IDfactory를 가볼까~~ 하고 인터넷에서 주소 찾아서 갔더니 다행히 열었더라구요..
사무실 엄청 좁습니다 ㅋㅋ 암튼 거기서 그루부87 적축 갈축 청축 다 눌러보고..
아무래도 기계식이 처음인 저는 청축이 일단 젤 맘에 들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오늘 바로 업어왔습니다..
히히 뿌듯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