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의 유혹을 이겨냈습니다.

Epson도, 크림치즈도...


장터에서 일괄줄 댓글을 달려고 마우스를 클릭, 뒤로가기, 클릭, 뒤로라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다른 분들이 줄을 서시고 저는 번뇌에서 해방되었군요.


그렇잖아도 키보드에 발을 들인 후에 급 증가한 지출 때문에 벌벌 떨고 있었는데 이겨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우화등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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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oyal 2012-02-16 18:41
'지금까지는'이 빠졌네요.
초짜키보더 2012-02-16 18:49
이제 곧 굴복할거라는 말도 빠졌네요
쮸르쮸르 2012-02-16 20:03
기운내세요 곧 원하시는 제품을 사실 수 있으실껍니다.^^*
곰군 2012-02-16 21:28
^_^ 제가 구해드렸군요!!! 
[부산]♡IU 2012-02-17 05:57
ㅋㅋㅋㅋ그러다가 막 지르시게 됩니다~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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