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에서 나온 물에 타먹는 비타민(B,C)제 인데, 비타민은 둘째치고 이 비타민의 케이스가 꽤 좋아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본체 재질은 알루미늄이고 뚜껑은 완전히 밀봉됩니다.
지난해 여름에 이 비타민을 알게되어서 꽤 여러개를 먹었는데, 케이스가 괜찮아서 버리기가 아깝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뭐라도 담아야지 하고 그냥 나뒀는데, 오늘 정리 하다가 스프링 담으니까 꽤 좋네요. ㅎㅎ
한통에 스프링은 500개 이상은 들어갈거 같고, 스위치도 10개 이상 넣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그냥 봉지에 담으시거나 관리하기 불편하신분들 기회되시면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