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부터 ~

내일 오전부터는 케이맥 수령샷 및 수령글들이 눈부시게 올라 오겠군요.

 

아마도 신청하신분들은... 만드신분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두손으로 가득 담으실들...

 

실버나 티탄이나....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은 관심 속에 제작되었는데요.

 

저 또한 기대가 됩니다.

 

아마도 키보드매니아 하면 케이맥이 생각들겠지요? 앞으로 있을 2차...3차... 힘내주세요 ~

 

케이맥 프로젝트팀분들께서는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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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노아 2012-02-27 22:09
훗!알루하우징을 선호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하는 1人만약 제가 알루하우징에 빠져 있었다면 며칠간은 지옥이었겠지요... ㅠㅠ물론 지금도 키캡못구해서 지옥이긴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면서 이렇게 간절했던게 얼마나 있었나 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혼팔아서 키캡살 기세네요 ㅠ_ㅠ
DyeSub 2012-02-27 23:09
이번에는 참여 못했으니 열심히 눈팅이라도 해야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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