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톡스 구입후 요즘 부쩍 윤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긱핵에서도 윤활에 관련한 토론이 일어나고 있는데
키매냐 회원들은 아이오에이드, OTD 회원들은 크라이톡스를 사용한다며 일반화를 하는 글이 있더군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옆동이나 키매냐나 두군데 모두 가입하신 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윤활 방법이
어디 회원이냐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여튼..
제가 한국의 키보드 동호회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분들이 무슨 윤활제를 사용하는지 잘 감을 못잡겠더라고요.
대충 검색을 해보면 와코즈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얼핏보면 와코즈는 구하기 어렵다는 글을 보기도 하고..
또 아이오에이드는 품절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여러가지 정보가 혼재하는 가운데
여러분은 윤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윤활을 한다면 무슨 윤활제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설문을 시작해봅니다.
참여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