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체리 스위치 윤활을 하시나요? 그럼 사용하시는 윤활제는요?


크라이톡스 구입후 요즘 부쩍 윤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긱핵에서도 윤활에 관련한 토론이 일어나고 있는데 


키매냐 회원들은 아이오에이드, OTD 회원들은 크라이톡스를 사용한다며 일반화를 하는 글이 있더군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옆동이나 키매냐나 두군데 모두 가입하신 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윤활 방법이 


어디 회원이냐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여튼.. 


제가 한국의 키보드 동호회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분들이 무슨 윤활제를 사용하는지 잘 감을 못잡겠더라고요.


대충 검색을 해보면 와코즈를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얼핏보면 와코즈는 구하기 어렵다는 글을 보기도 하고..


또 아이오에이드는 품절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여러가지 정보가 혼재하는 가운데


여러분은 윤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윤활을 한다면 무슨 윤활제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설문을 시작해봅니다.


참여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7
Limmy 2012-03-01 13:49
저는 아이오 에이드바른 후에 그 위에 크라이 톡스를 덧 발라주면 어떨까 하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 설문에는 크라이톡스를 선택했습니다. 
화이트핸드 2012-03-01 14:04
크라이톡스를 선택하기는 했습니다만, 아이오에이드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윤활하는 것 자체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성시훈 2012-03-01 14:15
투표는 5번에 했습니다.^^;;스위치만은 순정상태를 선호합니다.손을 많이 본 스위치도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그동안 만져온 체리의 본래 맛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신형 스위치와 구형 스위치의 차이가 얼마나 있는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명확히 말할 수 없겠지만, 제 손에는 대체로 구형 순정상태가 잘 맞고 익숙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한참 많이 사용한 갈축이 있는데, 작년 초중반에 키감이 완전히 가기 시작하더군요.아이오에이드로 윤활하고 1년 정도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최근 다시 까슬까슬한 느낌이 생기고는 있는데, 아직은 쓸만합니다.좀 더 두고 보았다가 위에 언급된 와코즈나 크라이톡스 등을 활용한 전문적인 윤활을 해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MC 2012-03-01 14:29
윤활이 뭔가요??? ㅎㅎ
DyeSub 2012-03-01 17:32
크라이톡스요..
[楓]kaede 2012-03-01 18:35
스무스에이드는 가지고있다 잃어버렸고, 지금은 와코스랑 건식 테프론스프레이 사용중입니다.
Limmy 2012-03-02 06:23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이 많이 되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했던대로 와코즈를 많이 사용하시는군요. 그리고 윤활에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 분들도 상당수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윤활을 해보기 전까지는 왜 윤활을 해야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윤활이나 스위치 개선에 관심이 생기더라도 좋다고하는 윤활제는 구하기가 어렵거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윤활의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더군요. (사실 제가 윤활을 조금 더 일찍 시도해보지 않은 이유가 바로 그 이유였습니다.)마지막으로 윤활및 스위치 개조를 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이 있지는 않은 것 같네요. 동호회 차원에서 혹은 키보드 수입/판매하시는 분들이 윤활액을 큰 단위로 구입, 판매를 하면 저 같은 소량 사용자에게는 매우 이득이되는 일일텐데 수요층 자체가 그리 두텁지 않은 것 같기도합니다. 설문은 3월 8일날 마감이 되니 윤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추가 의견을 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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