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이에는 손꾸락을 끌어땡기는 포스가 있어서...

키보드 이름이 리얼포스 인가 봅니다.ㅎㅎㅎ

 

 

리얼 균등 55g 구입하고서

 

지금은 쓸일이 없어서 잠시 박스에 넣어놓고선,

 

다시 체리 3491 갈축 꺼내서 쓰고있는데, 어째 좀 치다 보니 리얼이의 키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고급스러운 승화키캡의 감촉도 함께.~^^

 

 

리얼 구입전에 게시판 검색하면서

 

안쓰면 쓰고 싶어지는 리얼이의 키감이라는 댓글도 본적이 있는데,

 

 

키매냐 회원님들은 절대 리얼뽀수에 빠지시면 안됩니다.

 

그럼, 기냥  ''결국'' 시리즈의 뒤를 이을테니까요.^^~

 

 

이상. 전 침대로 갑니다.ㅋㅋㅋ

이전 댓글 5
레드노아 2012-03-12 22:11
리얼은 사는건 상관이 없는데 되파는건 조심해야 하지요 ㅋ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리얼을 팔고나면 보통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장터를 기웃거리게 되거든요 ㅎㅎ
키보드조아 2012-03-12 22:20
제가 처음 리얼이 101 샀다가 되팔았는데요 정말 엄청 많이 후회+후회를 거듭했구요 다음엔 리얼 86 샀다가 다시 팔았는데 역시 후회를;;   현재는 리얼 101 풀세트(화이트+ps2 연결잭+아크릴판) 유저랍니다 ㅋ
magicpro 2012-03-12 23:57
다행입니다. 기계식도 버거운데 결국 시리즈를 느껴본적이 없어서...ㅡ,.ㅡ;;;
율리우스 2012-03-13 01:43
리얼 쓰면 중독됩니다..^^ 다른거 못쓰겠어요..ㅎㅎㅎ다시 10주년 기다리는중요..
율리우스 2012-03-13 11:44
10주년은 같은 리얼이라도 키감이 더 좋은가 보군요..ㅎㅎ 전 텐키레스 적응되니 풀배열이 오히려 불편하던데요. 자세도 그렇고 방향키나 inset,. home버튼 바로바로 찾아서 눌러지고...근데 숫자 많이 입력할 땐 좀 그립기도 합니다. 그래서 87에 키패드 저렴한걸로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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