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이름이 리얼포스 인가 봅니다.ㅎㅎㅎ
리얼 균등 55g 구입하고서
지금은 쓸일이 없어서 잠시 박스에 넣어놓고선,
다시 체리 3491 갈축 꺼내서 쓰고있는데, 어째 좀 치다 보니 리얼이의 키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고급스러운 승화키캡의 감촉도 함께.~^^
리얼 구입전에 게시판 검색하면서
안쓰면 쓰고 싶어지는 리얼이의 키감이라는 댓글도 본적이 있는데,
키매냐 회원님들은 절대 리얼뽀수에 빠지시면 안됩니다.
그럼, 기냥 ''결국'' 시리즈의 뒤를 이을테니까요.^^~
이상. 전 침대로 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