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으로 입문한 기계식키보드,
그러나
키매냐를 접하고, 고수님들을 접한 이후로
어느샌가 저를 지배하는 건
"키감" 이 아닌 "키캡"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너무 많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이쁜 것만 눈에 보여요!!! 흑
우울한 아침이네요..
키감으로 입문한 기계식키보드,
그러나
키매냐를 접하고, 고수님들을 접한 이후로
어느샌가 저를 지배하는 건
"키감" 이 아닌 "키캡"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너무 많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이쁜 것만 눈에 보여요!!! 흑
우울한 아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