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객전도란 이럴 때 하는 말인가요..

키감으로 입문한 기계식키보드, 


그러나


키매냐를 접하고, 고수님들을 접한 이후로 


어느샌가 저를 지배하는 건 


"키감" 이 아닌 "키캡"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이미 너무 많이 와버린 것 같습니다.. 


이쁜 것만 눈에 보여요!!! 흑


우울한 아침이네요.. 

이전 댓글 8
Diploma 2012-03-20 10:23
키캡으로 키감이 변하니까 당연한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키플 2012-03-20 10:23
더무서운건 그건 시작에 불과하다는거..
눈호랑이 2012-03-20 11:02
키캡이 웬수(?)입니다... ㅠㅠ 흑흑 
로드런너 2012-03-20 11:26
참는 것으로 치자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찔러 다리가 성치않은 모습일 겁니다....700R을 이벤트때 사서 레오폴드에서 키켑을 배송해주길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간메트로놈 2012-03-20 11:38
키캡 종류가 별로 없는 스위치로 바꿔보심이 어떠실런지...키캡을 바꾸고 싶어도 없으면 욕심이 생기지 않습니다..ㅎㅎㅎ;;;;
Blackberry 2012-03-20 12:34
키감이 우선이지만 정작 키캡만 죄다 모으고 있는 현실...ㅎㅎㅎ키보드는 딸랑 하나인데 키캡만 너무 많네요..하나만 남겨야겠습니다.
김천식 2012-03-20 14:06
어느샌가 크림치즈라는건 음식이 아니라 플라스틱이 되어 있다는거죠.
MBP유저 2012-03-21 20:01
키캡을 아얘 구하기 어려운 놈을 사버리면 되죠'''ㅋㅋㅋ해피해킹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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