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시에 포장은 안전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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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것에 대해서 또 이렇게 알게 되는군요.
몇몇 분들때문에 많은 분들이 욕을 먹죠...
택배 기사님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죠.
저 파손 사고 경험 있습니다저도 한 패킹하는데 말이죠;이후로 편의점 택배는 안하고 있습니다
뾱뾱이로 이불 말듯이 말아서 보내주신 회원님께 새삼 감사드립니다.그래도 던지거나 심하게 흔들리면 스위치 체결상태에 무리가 갈 것으로 생각되어 가급적이면 직거래가 좋은것 같습니다.택배라면 아무래도 일반 택배보다는 우체국이 믿음이 가네요.
진짜... 너무 무책임한 "일부" 회원들이 있지요.백번 공감.
저도 상하차 해봤는데... 물건 얌전히 놓아가며 분류할 시간 없습니다;;훽훽 던지고 받고 지역별로 상자에 나눠 던지고 하면서 분류하지요...끝나고 나면 꼭 포장 제대로 안해서 포장 사이로 흘러나온 물건이라던지,파손된 물건들이 나옵니다...택배 보내실 땐 물건은 무조건 내던져진다 생각하시고 포장하셔야되요...
스팸 출하작업 해본 적 있는데 그냥 던집니다 막 던집니다 ㅡㅡㅋ
택배하니 감자와 쌀포대 고구마를 나르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ㅋ.... 나올때 다짐했던 다시는 이일을 하지 않으리라 했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ㅋㅋ
좋은글~ 내가 받는 기분으로 포장한다면
서로 좋을꺼같습니다 `
신문지 라도 꾹꾹 구겨서 넣으면 효과가 상당한데 말입니다.
제가 택배 분류 했을 때(까데기를 주로하다가) 기계롤러 위로 물건들이 빼곡히 줄지어 물흐르듯이 지나가면 구역번호 몇 개 빼서 뒤에 쌓아 놓는 일이였는데 뒤에 쌓아 놓는다고 물건들고 뒤에 놓고 다시 제위치 오면 내가 빼야 할 몇개는 그냥 지나가버려요 (물론 뛰어다니면서) 그리고 바로 뒤에 쌓아 둘수는 없죠. 물량이 많으니 처음에는 저~뒤에 물량 예상해서 쌓으면서 맞춥니다.눈은 롤러 위에 물품을 보면서 빼야 될꺼는 뒤도 안보고 던졌습니다.안그럼 제가 빼야 될꺼 다 지나가버림.. 던진다는게 위로 휙 던진다는건 아니고요 ㅋㅋ 물건 잡아 땅바닥에 내려 놓으면서 밀어요 꼭 볼링 할때 공 던질때 처럼 비슷하게요 ㅎㅎ그럼 물건이 미끄러지듯 쌓아 두는 곳으로 움직여요 그럼 거기서 쌓아두는 분 한분 계신데 그분이 박스 봐가면서 위로 쌓구요 아무튼 이렇게 안하면 물량때문에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물건 뺄때도 가볍다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가볍다 가볍다 무겁다 이래요 .가벼운물건인데 물건 보고 무거울꺼 같아 힘줘 빼서 뒤로 자빠질 뻔도 하구요 .. 하아..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어요 결론은 포장을 잘... 하시라는 ㅋㅋㅋ 아.. 살 빼고 싶은 분들은 택배 3달만 하심 날씬한 몸매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
모니터 구입하면 반드시 3년 뒤 A/S 발생 합니다.때문에 모니터 구입 박스를 항상 안 버리고 보관하죠.. 그 때 같이 온 스티로폼도 함께...우체국 택배는 모니터 절대 안 받더군요.. 본래 우체국 택배를 애용했는데 A/S 받으려고 인터넷 접수를 했는데 - 분명 모니터라고 썼음 -물건 집하하러 와서는 모니터는 안 받는다고.. 미리 말해달라고 발로 툭툭 차더군요..그때 기분 완전히 잡쳐서 그 이후 우체국 택배도 이용 안 합니다.대신 컴퓨터 전자물폼을 주문하면 자주 배달 오는 택배가 있길래 그 업체만 이용합니다.
전 보낼때는 뽁뽁이 3중으로 돌돌말아서받을때는 직접 가서 수령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