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전... 장터를 기웃기웃 거리며, 더 싼게 없을까? 조금만 더 싸게 내놓으시지...
구매 후... 장터를 보면서 깜짝 놀라며, 아니, 다들 왜이리 싸게 내놓지? 10주년 모델이면 몇달 쓰지도 않은거잖아!! ㅠㅠ
사람 마음이 이렇게 다르네요.
아닌게 아니라, 리얼은 감가상각이 다른 어떤 모델보다 심하네요. 장터를 보니 어떤 모델은 pc에 연결 한번 안했다는데 30점에 내놓으시고...
그러면 36점에 사셔서 몇달 가지고만 계시다가 6만원을 날려버린 거잖아요? 6만원이면 일반인 입장에선 6만원짜리 키보드라고 해도 무지 비싼 가격일텐데 말이죠;
암튼, 장터가격보니 그냥 쭉 쓰는게 아끼는 길일 것 같아요.
그러나 나는 균등과 차등, 두개를 주문했을 뿐이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