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망했어요,

언제나처럼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 하면서 컴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노트북을 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뭔가 묵직한게 걸리는거에요.

보니까 케이맥에 익숙하지 못한지라 usb선을 그냥 꼽고 일어선 모양이었습니다만

근데 평소 사요하던 포커라면, 살짝 달랑달랑 하면서 따라와서,

'아, 키보드 꼽아놨지'하고 뽑으면 되는데...

케이맥은 무게때문에 꿈적도 안하더군요.

근데 그건 별 상관이 없는데....


usb a-b케이블이 그대로 휘어서,,, 운명하셨습니다.ㅜㅜ ㅋ


근데 usb케이블이 이정도 무게도 못 버티는군요.

아니면 kmac이 무거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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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Jin 2012-04-07 13:46
근데 usb케이블이 이정도 무게도 못 버티는군요. 아니면 kmac이 무거운건가?   둘다 맞는 말입니다용~
하늘처럼 2012-04-07 13:57
케이맥 무겁습니다. 가끔 케이맥 아랫쪽 올리다가 케이블이 휘기도 합니다 ㅠ.ㅠ
T-ARA 2012-04-08 01:10
헐 그런..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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