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입니다. 돌아왔어요.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한지 1년째입니다.


그간 각 축별로 5~6가지의 키보드를 경험해보고..


결국 회사와 집에 갈축으로 2개의 키보드로 정착을 하고..



저는 더 깊이 빠져들지 않았음을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더 이상 깊이 키보드를 알려고 하지 않고.. 2개의 키보드로 살아온지 약.. 4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사에는 마제2 닌자 풀배열.. 집에는 FC300R을 쓰고 있는데..


이거 약 4개월정도가 지나니.. 절대로 전 풀배열이 최고 좋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슬슬 텐키리스가 땡기기 시작하는군요..



오랫만에 들려보니.. 그간 700R도 출시가 되고.. 그루브도 출시가 되었군요..


워낙 안정적인걸 좋아하는지라.. 커스텀 키보드나.. 오래된 유니크한 키보드는 좋아하지 않아서요..



다시 6개월여만에.. 텐키리스 갈축 키보드를 찾기 위해서 장터링을 시작해야겠네요.. 흑흑..


700R이나 그루브가 출시될때 예약구매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흑흑..



끝난줄 알았던.. 저의 키보딩은 계속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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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2012-04-07 09:48
제 경우는 풀배열이 불편해서 텐키리스로 기계식에 입문하였죠.
[부산]♡IU 2012-04-07 09:49
입문은 4년정도 된거 같은데알프스> 청축> 흑축 지금은 흑축 사용중..생각해보니 왜 팔면서 바꿨는지 몰겠네요그냥 계속 모으는건데 -_-;ㅋㅋㅋㅋㅋ
pepC 2012-04-07 09:55
입문 일주일 째 200r  > 리얼포스87U (?)
T-ARA 2012-04-07 10:32
오.. 버티시다니 대단합니다.. 키보딩은 끝이없습니다 아 요즘 알프스.. 좋습니다.. 후후
시월사일 2012-04-07 10:45
저는 흑변갈려고요 ㅎ타이핑이 많은데, 흑축은 좋고...2-3시간 타이핑하면.....약지가 너무 아파서요 ㅠㅠ
mokie 2012-04-07 11:16
제로로 시작해서.. 꽤 오래 버텼네요.. 4~5년 버텼으니..제로가 망가진 걸 기점으로 FC200R 흑축, 체리 컴팩트 적축, 델 알프스 흑축, FC200R 갈축 까지 모았네요..정리하는 의미에서 체리는 지난 주에 방출했고..이제 200R 흑축 방출 준비 중 입니다.제로는 현재 애플 확장1 뜯어서 오렌지 축으로 개조 했습니다.문제는... 세진 2040 사려고 키매냐에 가입했다는 거죠..즉.. 2040 구하기 전에는 장터링은 끝나지 않는다는거.. oTL
로켓맨 2012-04-07 12:42
역시 빠져나갈수없는 올가미 ㅋㅋ
하루네 2012-04-07 12:59
전 텐키리스도 불편해서 해피로 왔어요 ^^;;그나저나... 저도 이노무 장터링 끝내고 싶네요 ㅠㅠ;; 거의 습관처럼 하는 ...
pepC 2012-04-07 13:27
해피나 포커는 너무 적응안되서 못쓰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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