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한지 1년째입니다.
그간 각 축별로 5~6가지의 키보드를 경험해보고..
결국 회사와 집에 갈축으로 2개의 키보드로 정착을 하고..
저는 더 깊이 빠져들지 않았음을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더 이상 깊이 키보드를 알려고 하지 않고.. 2개의 키보드로 살아온지 약.. 4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사에는 마제2 닌자 풀배열.. 집에는 FC300R을 쓰고 있는데..
이거 약 4개월정도가 지나니.. 절대로 전 풀배열이 최고 좋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슬슬 텐키리스가 땡기기 시작하는군요..
오랫만에 들려보니.. 그간 700R도 출시가 되고.. 그루브도 출시가 되었군요..
워낙 안정적인걸 좋아하는지라.. 커스텀 키보드나.. 오래된 유니크한 키보드는 좋아하지 않아서요..
다시 6개월여만에.. 텐키리스 갈축 키보드를 찾기 위해서 장터링을 시작해야겠네요.. 흑흑..
700R이나 그루브가 출시될때 예약구매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흑흑..
끝난줄 알았던.. 저의 키보딩은 계속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