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도전하고 떨어지길 반복한 시험을 보러 왔습니다. 이번엔 그다지 공부를 못해서 그냥 보고 가야지.. 하고 생각을 하고 왔느데도 긴장이 되네요. 마음 한 구석에는 그래도 바라는 마음이 있나봅니다. 어제 시험 잘 보라는 친구의 문자에 "공부도 안 하고 잘 보길 바라면 도둑놈이지" 하고 답을 한 주제에 말입니다.
그러고서 시험장에 와서 장터 훑고 게시판 보고 글 쓰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그게 코미디네요. 휴대전화라 고생고생하며 글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학교 난방이 잘 되어 따뜻합니다. 키매냐 분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시험보러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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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보시나요? 어쨋든 파이팅입니다!
저는 내일 기능사 필기입니다 ㅜㅜ
출제기준이 올해부터바꼈데서 좀 걱정이네용
이번거는 꼭 따야하는데말이죵 ㅋ
저는 9급행정 준비 하는데...
참 컷이 87점이구. 또 면접이란게 있기에...
일자리 구하기 참 힘드네요..
화이팅입니다!~
좋은 결과 나오길 기대합니다 ^^
시험은 운도 있다고 하네요.좋은 결과 있으시길.^^~
잘보시고 기쁜맘으로 제 청축을 영입하시길 ㅋ
시험 잘보셨길 기대해요 약속이 있는 바람에 글을 늦게 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