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이메일을 주고받을때만 사용하는 Gmail계정
(한메일은 스팸메일의 집합소, 네이버 메일은 기타 지메일의 순수함에 어긋나는 메일들을 받기 위해 사용합니다)
에 요즘에는 영문 편지가 한페이지를 그득히 메우게 쌓여가는군요!
그중 무려 반 페이지는 Melissa peterson님의 편지입니다.. ㅠㅠ
화면을 덮는 붉은색 '업무' '확인 요망' 태그가 쌓여있으니 쪼끔은 부담이 되는군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SP가 미쿡 회사인걸요..
나중에 키캡 사업을 함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두꺼운 승화로요!
그나저나, 다른분들은 어떤 이메일을 사용하시나요?
전 지메일의 깔끔한 태그 관리 능력과 스팸 차단 능력이 좋아서 지메일을 주로 사용합니다.
더불어 조만간 As***@ge***.org 주소로 지메일로 포워딩될 이메일 계정을 하나 만들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