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한개씩만 키보드를 구매할수 있다는 이유로 세관에 아직 있는 상태인데 수입대행사에 통화해서 해결중입니다.
키캡을 키보드로 잘못 이해한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 수준이 이수준입니다.
다음부터는 우체국 택배로 받아야 겠습니다.
키캡을 두고 키보드로 오해 한것 같은데 빨리 처리해서 배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포함한 2차분은 패댁스가 아니고 다른 경로로 받을 예정입니다.
답답한 대한민국 입니다. 키보드가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뭔 일을 한다고 업체 보호 하는것도 아니고 답답하네요.
수입 방법을 바꿔서 다음 부터는 받도록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