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6년~7년 천리안 나우누리 채팅으로 밤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형님 누나들 아직도 가끔생각이 나네요..
그러고 97년 군대 입대... 2000년 1월 재대후 알게된 취미 카메라 .. 그러고 다음 카메라 까페.. 참 재미 있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slr을 알고 열심히 활동 하다 지금은 자게이라는 자유게시판에서만 활동 하게 되었습니다.
slr클럽도 예전만 다르게 많이 변질된듯 합니다. (카메라는 2000년도 시작 dc인사이드를 거쳐 eos30을 시작으로 slr클럽에 몸 담았습니다. 참고로 2003년 가입자입니다. ^^) 그러고 알게된 키보드 취미 키보드 매니아 .
다시금 이곳 에 가입 하면서 예전 따듯했던 사람 사는 진정한 동호회 느낌을 받았습니다. 취미생활 로 시작해 만난 동호회 회원님들 참좋고 따듯한거 같습니다.
키보드 매니아 새로운 동호회 가족같은 느낌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런 따뜻하고 사람 사는 느낌의 동호회 오래 활동 하고 싶습니다. 가입한지 고작 1달 뿐이 안되었지만 혹 제게 기분 언잖으신 분들 있으시면 죄송합니다. 화 푸시구요.용서 해주세요.. 저 보기와는 다르게 엄청 쿨합니다. 그러니 이쁘게 봐주세요.. 암튼 오래오래 같이 재미 있게 활동 하고 싶습니다.
웃을지 모르겠지만 저의 취미는 독서와 키보딩 입니다.그런데 이번에 키보드 취미 들이며 책은 등안시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둘다 포기 할수 없는 강한 매력을 지녔습니다. 오래오래 활동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 드립니다. __)
늦었지만 이렇게나마 가입 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