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병 때 완전 벌거 벗기고 한달동안 춤추게 시켰던 배*욱 잡히기만 해봐라!!!!!!!!!!!!!! 케이맥 모서리로 찍어줄테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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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레2012-05-07 18:57
군대는 벌거벗기고 춤추게하나요... ㄷㄷ
mokie2012-05-07 19:00
저는 30개월 이었습니다.....한 겨울에 빤쮸만 입고 유리 가루 가득한 소각장 위를 굴렸던 김모 병장.. 아직 잊지 않고 있다능.. ㅡ_ㅡ+
지노다2012-05-07 19:01
그러다가 KMAC 찌그러지면 너무 아깝죠.
그림장2012-05-07 19:04
요즘은 행정반에서 서신검열 안 하나 보군요^^
노장2012-05-07 19:15
07군번.. 편하게있다 왔습니다~ 부사관생각까지했다는 ㅋㅋㅋ
DraJin2012-05-07 19:19
시니야 내가 연탄 빌려주께 찍고 돌려줘 내껀 스크레치도 안날꺼여 ㅋㅋㅋㅋ
흰둥이친구2012-05-07 19:23
1.해병대를 동경(?)해서...자원해서 간 내 친구의 첫 편지 내용 중 지금까지 기억나는 말...
"내가 경솔했다." ....
2.그리고 군대가서 수류탄 까는 바람에(다행히 불발...) 정신병원에 가서 보내온 친구의 편지...
"여기는 미친 것들 밖에 없어." "너만 말이 통해"...
내 사랑하는 그 친구들 뭘 하고 사는지...ㅋㅋ
시니리턴즈2012-05-07 19:38
내가경솔햇다 ㅜㅜ 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저도 해병대 지원할려고 하다가 너무 지원자다가 많아서 공군 갔는데 ㅜㅜ ㅋㅋㅋㅋ제가 경솔했군요 ㄷㄷㄷㄷㄷㄷ